왜 씽크패드 E16 G3 AMD를 샀을까? 구입기 & 개봉기 (21ST0002KD)
오랜만에 새로운 IT 기기를 지르게 됐다. 사실 내가 쓸 건 아니고, 우리 아빠 노트북을 바꿔드리려고 큰 맘 먹고 구매한 녀석이다. 왜냐하면 아빠가 지금 쓰고 계신 노트북이 무려 하스웰 기반의 오래된 모델이거든. 솔직히 워낙 애지중지 쓰셔서 아직도 잘 작동하긴 하지만, 이제 윈도우 10도 지원 종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서 이참에 하나 장만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. 주된 용도는 뭐, 사무용이나 웹서핑 정도? 가볍게 쓰실 용도다.나는 그동안 씽크패드 E 시리즈를 몇 번 구매하면서 꽤 괜찮은 경험을 했다. E14 Gen2도 써봤고, E16 Gen1도 써봤는데, 항상 가격 대비 성능도 좋고 씽크패드 특유의 튼튼함과 완성도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. 그래서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E 시리즈를 찾아보게 되었다.https:..
2025. 12. 14.